2월2일은 절분이었습니다.
날짜를 듣고 어라?하고 생각한 사람도 있지 않나요?
절분은 입춘의 전날. 대부분의 해에서 ‘2월3일’이 그 날에 해당합니다. 하지만 입춘은 ‘2월4일’에 고정된 것이 아니라 바뀔 수 있어요.
2021년의 절분은, 메이지 30년(1897년) 이래 124년만에 ‘2월2일’이 됩니다.

setsubun

도쿄 코코로일본어학교에서는 다함께 절분에 대해 공부했습니다. 첫 이벤트에 모두 흥미진진해 했어요!
마지막에 후쿠마메(악귀를 물리친다고 하여 입춘 전날에 뿌리는 볶은 콩)와 에호마키(입춘 전날 그 해의 길한 방위를 향해 먹으면 운세가 좋다고 하는 두껍게 만 김밥)를 받고 대만족.

올해 2021년의 길한 방위는 남동쪽 입니다.
여러분은 말하지 않고 한번에 에호마키를 먹을 수 있었나요?

setsubun